2020년 글에 이런게 있었다.
19,800원 + 6500원(연장선)
줄이 짧아서(내 스피커엔 헤드폰 꽃는 곳이 없음) 연결 단자를 사서 연결해보았는데...
삐이익 소리가 들리고 마이크 녹음한 것을 들었을 때 삐이익 소리가 같이 녹음된다.
듣는 입장에선 모르겠으나...상대방도 그리 거슬리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은 함.
근데 지금 와서는 금액이 생각보다 어마무시하네.
그냥 처음부터 가격대 있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는 편이 나았다고 본다.
지금 쓰는건 로지텍 G435인데 아주 가볍고 딜레이도 없다.
할인할 때 사서 59,000원에 샀는데, 대만족.
이 사이에 무려 로지텍 150인가도 사서, 뭐 거의 원가에 샀다고 볼 수 있죠.